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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란트 챔피언스 파리' 플레이오프 개막…유일한 韓팀 'DRX' 성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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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프나틱과 맞대결…플래시백·현민 등 활약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라이엇게임즈는 '발로란트 챔피언스 파리' 플레이오프가 25일(한국시간)부터 프랑스 에브리-쿠르크론의 그랑 파리 쉬드 아레나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진=라이엇게임즈]
[사진=라이엇게임즈]

대회는 게임 '발로란트'의 이스포츠 최고 권위 대회다. 16강 그룹 스테이지를 통과한 유일한 한국팀 DRX는 오는 26일 새벽 1시 프나틱과 플레이오프 첫 경기를 치른다.

DRX와 프나틱은 발로란트 이스포츠 초창기부터 한국과 유럽·중동·아프리카(EMEA)를 대표하는 팀으로 성장했다. 2021년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챔피언스에 출전했다는 공통점도 있다.

두 팀은 실제로 2022년 이후 매년 챔피언스 무대에서 만났다. 2022년에는 DRX의 승리, 2023년에는 프나틱의 승리, 지난해에는 다시 DRX의 승리로 엎치락뒤치락했다.

DRX는 프나틱을 꺾기 위해 이번 대회 최고의 페이스를 보여주는 '플래시백' 조민혁 선수와 '현민' 송현민 선수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송현민이 상대를 흔들기 시작하고 조민혁의 슈팅 감각이 함께한다면 프나틱과의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DRX는 이번 챔피언스에서 지난 2022년 리그 3위를 넘는 최고 성적에 도전한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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