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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 브레이버스', 북미 '2500만장' 유통 계약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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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완구 매체도 언급…유럽·남미 출시 준비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한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쿠키런: 브레이버스'가 북미에서 2500만장 이상의 누적 유통 계약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데브시스터즈]
[사진=데브시스터즈]

쿠키런: 브레이버스는 지난 7월 미국·캐나다에 출시한 직후 초도 물량을 완판해 화제가 됐다. 아울러 내달까지 1000만장 이상의 추가 카드 공급을 확정하며 현지에 안착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12월 상품 공급 계획도 미리 확보해 현지 출시 약 2달 만에 누적 2500만장 이상의 유통 계약을 달성했다.

북미 완구 전문 미디어 '더 토이 인사이더' 역시 지난주 우수 제품으로 쿠키런 카드 게임의 스타터 덱 5종을 선정해 화제가 됐다. 데브시스터즈는 유럽·남미 등을 대상으로도 아마존을 통해 온라인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내달 10일에는 두 번째 부스터팩 세트 '영웅과 왕국의 시대'를 출시한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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