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의 해외 사업을 담당하는 제너시스BBQ글로벌이 윤두현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원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BBQ 브랜드 광고가 송출되고 있다. [사진=제너시스BBQ 그룹 제공]](https://image.inews24.com/v1/f812c95eb058fa.jpg)
23일 그룹에 따르면 윤 신임 대표는 1981년생으로, 2003년부터 BBQ의 해외 사업 실무를 맡아 미국과 일본에서 현지 사업 시스템을 구축했다. 캐나다 법인장을 역임하는 등 해외 사업에 정통한 인물이다.
그룹 관계자는 "윤 대표의 해외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제너시스BBQ글로벌은 해외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은 지난 6월 창사 30주년 기념 행사장에서 "전 세계 80억 인류에 감동을 전하는 1등 글로벌 브랜드가 되겠다"며 "2030년까지 가맹점을 5만개 확장해 맥도날드를 뛰어넘겠다"고 강조하는 등 해외사업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