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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글로벌로지스, 미국 아이허브와 현지 통합물류센터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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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최대 2만건의 주문 처리
"북미 지역 물류 신사업 확장"

[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롯데글로벌로지스가 미국 최대 건강기능식품 판매 플랫폼 '아이허브(iHerb)'와 함께 미국 현지에 자동화 풀필먼트센터(통합물류센터)를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물류센터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포트워스(DFW) 도시권 내 덴턴(Denton)에 있고, 규모는 약 2만여㎡(6,500평)이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미국 중부권과 멕시코까지 운송 영역을 아우르며, 텍사스주 댈러스(Dallas)에 있는 롯데글로벌로지스 미국법인을 통한 물류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다고 기대했다.

강병구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사진 가운데)가 현지시간 16일 DFW 풀필먼트센터 현장을 시찰하고 있다. [사진=롯데글로벌로지스]
강병구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사진 가운데)가 현지시간 16일 DFW 풀필먼트센터 현장을 시찰하고 있다. [사진=롯데글로벌로지스]

물류센터의 모든 자동화 장비는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설계한 창고 관리 시스템, 창고 자동화 설비 제어 시스템을 통해 운영된다. 하루 최대 2만건의 주문을 처리할 수 있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입고부터 검수, 보관, 포장 및 출고까지 센터 내의 모든 물류 과정을 운영한다. 물류센터는 향후 사업 확장의 기회를 발굴하고 첨단 물류 기술을 적용하는 거점 역할도 담당한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물류센터를 바탕으로 현지 신규 화주를 추가 확보해 물류센터와 인프라망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롯데글로벌로지스 미국법인은 지난해 설립된 멕시코법인과 함께 미국-멕시코 간 국경 물류를 신규 추진하는 등 북미 지역 물류 신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권서아 기자(seoahkw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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