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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홀랜드, '스파이더 맨' 촬영 중 병원 긴급 이송⋯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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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가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촬영 도중 추락해 뇌진탕 진단을 받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영화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의 배우 톰 홀랜드, 제이크 질렌할이 지난 2019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웰컴 스파이더맨 팬페스트'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아이뉴스24포토DB]
영화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의 배우 톰 홀랜드, 제이크 질렌할이 지난 2019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웰컴 스파이더맨 팬페스트'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아이뉴스24포토DB]

2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과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홀랜드는 영국 왓포드의 리브스든 스튜디오에서 스턴트 연기를 하던 중 추락해 머리를 크게 다쳤다.

그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며 스턴트 대역으로 추정되는 여성도 함께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한다.

사고 직후 촬영은 전면 중단됐다. 홀랜드의 아버지이자 코미디언인 도미닉 홀랜드는 이날 런던 메이페어에서 열린 자선 만찬에서 "홀랜드는 당분간 촬영에 참여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에는 홀랜드와 약혼자인 배우 젠데이아도 참석했으나 일찍 자리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마블 스튜디오와 공동 제작사 소니 픽처스는 긴급 회의를 열고 향후 제작 일정을 논의할 예정이다. 영국 보건안전청(HSE) 역시 사고 규모를 고려해 조사에 착수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영화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의 배우 톰 홀랜드, 제이크 질렌할이 지난 2019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웰컴 스파이더맨 팬페스트'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아이뉴스24포토DB]
배우 톰 홀랜드가 지난 2019년 서울 당주동 포시즌스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영화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감독 존 왓츠)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아이뉴스24포토DB]

한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오는 2026년 7월 개봉 예정작으로, '홈커밍'(2017), '파 프롬 홈'(2019), '노 웨이 홈'(2021)에 이어 홀랜드가 네 번째로 스파이더맨을 연기하는 작품이다.

/설래온 기자(leonsig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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