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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앞둔 대한항공, 신입·경력 공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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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13~14일 마감⋯일반직·기술직 모집

[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아시아나항공과 통합을 앞둔 대한항공이 22일부터 신입사원·전문 인력과 신입 객실 승무원 채용을 진행한다.

신입 객실 승무원 접수 마감은 다음 달 13일 오후 6시까지, 신입사원·전문 인력의 경우 다음 달 14일 오후 4시까지다. 대한항공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신입사원 모집 분야는 △일반직 △기술직(항공기술·항공우주)으로 나뉜다. 기술직의 경우 지역과 부산 가운데 근무 희망지를 선택할 수 있다. 모집 분야를 전공한 기졸업자 또는 내년 2월 졸업 예정자 가운데 기준 점수 이상의 어학성적을 보유하고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대한항공 A330-300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 A330-300 [사진=대한항공]

전문인력 모집 분야는 △일반직(여객 RM·자재·노무·기내 서비스) △IT(정보기술 개발·클라우드·데이터·네트워크) △시설 부문이다. 모집 분야를 전공한 기 졸업자 또는 내년 2월 졸업 예정자 가운데 기준 점수 이상의 어학성적과 관련 분야 지원 자격을 보유하고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비전공자라도 해당 부문 근무 경력이 2년 이상이면 경력으로 지원할 수 있다.

대한항공은 기내 안전과 서비스 업무를 책임질 신입 객실 승무원 채용도 진행한다. 지원자는 내년 8월 이전 졸업 예정이거나 이미 졸업한 상태여야 하며, 일정 기준의 어학 성적과 교정시력 1.0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채용 일정은 △서류전형 △면접전형 △건강검진 등을 거쳐 내년 1월경 입사하도록 진행된다. 서류전형 이후 전형별 자세한 일정은 추후 개별 안내할 계획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대한항공은 현재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새로운 미래로 향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항공사로서의 도약을 이끌어갈 능력 있는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권서아 기자(seoahkw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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