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정화)은 ‘2025년 지방공기업 발전 유공’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지방공기업의 경영 혁신과 주민 편익 증진,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되는 것으로, 공단은 지속 가능한 경영체계 구축과 저출생·지방소멸 극복 동참,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약자 지원 확대 등 다방면의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공단은 경영 효율화와 책임 경영 강화로 지방공기업 경영 평가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또한 △제50회 국가품질경영대회 서비스혁신 부문 국무총리상 수상 △2017년 이후 매년 안전사고 10% 이상 감소 △고객만족도 조사 8년 연속 1등급 달성 등 눈에 띄는 성과를 쌓아왔다.
김정화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ESG(환경·사회·투명) 경영 실천과 저출생·지방소멸 극복,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혁신과 지역사회 기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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