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컴투스는 지난 11일 일본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이하 스타시드)'가 일본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1위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컴투스]](https://image.inews24.com/v1/095cad2fa0fbbe.jpg)
이 게임은 출시 하루 만에 일본 애플 앱스토어에서 전체 게임 인기 TOP3, 전략 장르 인기 1위를 기록해 주목받은 바 있다. 이어 약 일주일 만에 전체 인기 게임 순위 정상을 차지했다. 일본 구글플레이에서도 전체 게임 인기 TOP5에 안착해 현지 흥행을 입증했다.
'스타시드'는 조이시티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글로벌 서비스하는 'AI 미소녀' 수집형 RPG(역할수행게임)다. 인류 멸망 이후 인공지능(AI) 소녀들만 남겨진 미래를 배경으로, 개성 넘치는 AI 소녀 '프록시안'과 함께 세계의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는 내용이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함께 캐릭터와의 생생한 교감 시스템이 특징이다.
스타시드는 이달 말 현지 첫 신규 캐릭터 업데이트와 픽업 이벤트를 앞두고 있다. 다양한 캐릭터와 교감형 콘텐츠를 지속 추가해 서비스 기반을 넓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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