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문구기업 모나미가 오는 28일까지 성수동 에스팩토리 D동에서 열리는 '2025 오늘 전통축제'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모나미는 대한민국 대표 문구 브랜드로 참여해 K-문구의 가치를 관람객에게 알린다고 설명했다.
![모나미, 2025 오늘 전통축제 홍보 이미지 [사진=모나미]](https://image.inews24.com/v1/bda3df94d17f12.jpg)
이번 축제는 한국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전시·강연·마켓(시장)·체험 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한다.
모나미스토어 성수점에서는 방문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도 한다. 행사 기간에 가게를 방문하면 프리미엄 펜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다. 제품을 사면 무료 각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 우리나라 최초의 볼펜 '모나미 153'을 포함해 초기 제품의 철학을 반영한 FX 153·153 Clip·153 Gripper 등 제품도 선보인다.
축제가 열리는 성수동은 모나미와 깊은 인연을 맺은 지역이다. 성수동은 지난 1963년 모나미 제1공장이 처음 세워진 곳이다. 모나미 153뿐만 아니라 매직펜·사인펜·프러스펜 등 제품을 생산했다.
모나미 관계자는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지금, K-문구를 대표해 우리 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축제를 즐기는 많은 분이 모나미와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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