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신세계까사는 까사미아(CASAMIA) 창립 43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9일까지 대규모 고객 감사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세계까사 마테라소 포레스트 컬렉션 매트리스. [사진=신세계까사]](https://image.inews24.com/v1/8500d84b65ce49.jpg)
이번 행사에서는 까사미아와 마테라소 인기 제품을 중심으로 단품 할인, 패키지 특가, 매장 단독 행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결혼과 이사 수요가 늘어나는 가을 성수기를 고려해 소파·침대·매트리스·다이닝 가구 등 생활 가구 전반에 걸쳐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내달 4일까지는 까사미아 베스트셀러 소파 캄포의 리뉴얼 신제품 캄포 구스 중 G50 시리즈를 구매하면 전용 헤드쿠션을 최대 3개까지 증정한다.
또 아스티를 비롯해 로네·비엔나·코번 등 인기 소파는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1인 리클라이너 우스터와 덴버도 회원 등급별로 최대 20%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마테라소의 포레스트 컬렉션 매트리스는 단품 구매 시 이사·결혼 등 조건에 따라 최대 35% 할인한다. 럭셔리 매트리스 컬렉션 헤리티지를 구매할 경우 베개·매트리스 방수 커버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매트리스의 경우 타 가구와 패키지 구매 시 혜택은 더욱 커진다. 포레스트 매트리스를 침대 프레임과 함께 구입하면 프레임 가격을 최대 30% 할인 받을 수 있다. 서랍장·협탁 등 기타 침실 가구를 최대 3종까지 함께 구매하면 최대 15% 추가 할인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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