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신세계그룹은 2025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회사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세계 로고. [사진=신세계]](https://image.inews24.com/v1/036d38ef1a9085.jpg)
이번 납품대금 조기 지급에는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SSG닷컴 등 그룹 내 3개사가 참여한다. 총 1만700여개 협력회사에 2000억원 규모의 대금을 지급한다.
신세계그룹은 최근 고금리 기조와 함께 명절을 앞두고 상여금, 원자재 구매 등으로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중소 협력회사들의 자금 운용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지급 시기를 앞당기기로 했다. 대금은 기존 정산일로부터 최대 15일 앞당겨 오는 30일에서 내달 1일 사이 지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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