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글로벌 버전을 18일 출시했다.
![[사진=넷마블]](https://image.inews24.com/v1/5cf1855b6224fc.jpg)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지난 5월 국내 첫 출시 이후 닷새 만에 양대 앱 마켓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상반기 넷마블 흥행작으로 평가받았다.
넷마블은 지난 16일부터 글로벌 버전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 이후 일본·대만·태국·홍콩·마카오 현지 앱스토어 인기 1위를 기록하며 좋은 흐름을 보였다.
글로벌 버전은 모바일의 경우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PC버전은 공식 브랜드사이트를 통해 설치 가능하다. 전 세계 이용자를 위해 영어·일본어·스페인어 등 15개 언어를 지원한다.
넷마블은 글로벌 버전 출시에 앞서 태국·대만에서 오프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김정민 넷마블넥서스 대표, 김정기 총괄 PD 등 넷마블 관계자들이 참석해 게임 소개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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