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내달 2일까지 2주간 서울 논현 영동시장에서 '처음처럼 논현 영동시장'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https://image.inews24.com/v1/d36ab6cfcbcac3.jpg)
이번 팝업스토어 콘센트는 '처음처럼으로 환승하세요'다. 콘셉트에 맞게 지하철 출입구 형태의 입구, 암반수 체험 공간, 대형 구조물 포토존 등으로 꾸며졌다. 행사 요원은 지하철 역무원 복장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 방문객을 대상으로 간단한 질문을 통해 △부드러움 라인 △100% 암반수 라인 △정통 소주 라인 △처음처럼 라인 등 4가지 콘셉트에 맞춘 인근 맛집을 추천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소주 성수기인 가을을 맞아 알코올 도수 16도로 리뉴얼한 처음처럼을 알리기 위해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며 "제품 특성을 강조한 마케팅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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