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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 첫 운항은 양양~제주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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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26일부턴 김포~제주로 확대
편도는 9900원부터⋯5일간 특가

[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파라타항공이 오는 30일부터 양양~제주 노선을 시작으로 국내선 첫 운항을 한다고 17일 밝혔다.

다음 달 26일부터는 김포~제주 노선과 양양~제주 노선을 함께 운항한다.

파라타항공의 첫 운항을 기념하는 '설렘만큼 가벼운 특가' 프로모션도 오는 21일까지 진행한다.

김포~제주, 양양~제주 노선 항공권을 유류할증료가 면제된 편도 총액 9900원부터 살 수 있다. 프로모션 항공권 탑승 기간은 오는 30일~11월 30일이다.

파라타항공, 첫 취항 기념 프로모션 홍보 이미지 [사진=파라타항공]
파라타항공, 첫 취항 기념 프로모션 홍보 이미지 [사진=파라타항공]

유류할증료 면제 혜택이 종료된 후에는 횟수 제한 없이 자유롭게 여행 일정을 변경할 수 있는 '변경수수료 무제한 0원' 프로모션이 오는 22일~다음 달 6일 이어진다.

출발일 2주 전까지는 횟수제한 없이 여행일정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파라타항공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파라타항공은 대형항공사(FSC)와 저비용항공사(LCC)라는 기존의 이분법적인 구조를 탈피하고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합리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 중심의 새로운 항공사업 모델을 지향한다.

LCC 업계에서 유상판매가 일반화돼 있는 생수는 물론이고 자체 개발한 시그니처 음료 '피치 온 보드(peach on board)'를 국내선에서도 무료 제공할 예정이다. 또 추후 다양한 기내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기업과 제휴할 계획이다.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오랜 시간 동안 한마음으로 기다린 첫 운항을 시작한다. 그동안 준비한 파라타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최대한 많은 분들께 보여드릴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모션"이라며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여행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서아 기자(seoahkw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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