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백미당, '정선 유기농 블루베리' 담은 신메뉴 출시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지역 농가와 상생하는 '로코노미' 실천

[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남양유업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백미당이 강원도 정선 유기농 블루베리를 활용한 시즌 메뉴 2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백미당 정선 유기농 블루베리를 활용한 신메뉴 2종. [사진=남양유업]
백미당 정선 유기농 블루베리를 활용한 신메뉴 2종. [사진=남양유업]

신메뉴는 정선 블루베리를 담은 요거 스무디, 정선 블루베리를 담은 요거 디저트 컵이다.

요거 스무디는 유기농 블루베리 스무디 위에 요거트를 더해 달콤하면서도 산뜻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요거 디저트 컵은 요거트와 우유 아이스크핌에 그레놀라와 코코넛, 정선 블루베리를 풍성하게 담아 풍부한 식감과 영양을 살렸다.

이번 메뉴는 정선 지역 농가의 블루베리를 사용해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로코노미' 가치를 반영했다. 백미당은 창립 초기부터 지역 상생을 핵심 가치로 삼고 전국 농가와 협업을 이어왔다. 2017년 전남 곡성군 메론을 시작으로 청도 홍시, 제주 우도 땅콩, 공주 옥광밤, 제주 애플망고, 양주 초당옥수수, 제주 말차, 진주 딸기 등 다양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제품을 선보였다. 지난 4월에는 경기도 연천군과 상생 협약을 맺고 '흑율무라떼'를 출시하며 지역 농산물 기반 신제품 개발을 제도화했다. 8월에는 행정안전부와 '지역 상생 발전 업무 협약(MOU)'을 체결해 지역 우수 특산물 발굴과 농가 상생을 통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 동참했다.

신메뉴는 신세계광주점∙잠실야구장점을 제외한 전국 백미당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백미당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백미당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물에 먹어보고 싶은 시즌 메뉴를 댓글로 남기면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백미당 1만원 모바일 상품권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백미당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민준연 백미당 총괄 본부장은 "정선 유기농 블루베리를 활용한 이번 메뉴는 고객에게 프리미엄 디저트를 제공함과 동시에 백미당이 추구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습관과 가치 소비를 반영한 시즌 메뉴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전다윗 기자(david@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백미당, '정선 유기농 블루베리' 담은 신메뉴 출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