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이 라운지 바 '르미에르'에서 오는 11월 30일까지 여섯 코스의 페어링 디너 '와인 앤 다인'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와인 앤 다인 디너 코스 이미지. [사진=르메르디앙 서울 명동]](https://image.inews24.com/v1/11dc719cd8cec8.jpg)
'와인 앤 다인'은 가을 시즌 깊은 낭만이 머무는 도심 속 합리적인 가격에 특별한 이브닝을 만끽할 수 여섯 코스 구성의 페어링 디너다. 프랑스 전통 요리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요리와 소믈리에가 큐레이션한 와인이 어우러져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와인 앤 다인' 이용 시간은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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