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천겸 기자] 아성산업개발 현민우 대표이사가 대전 체육 발전을 위해 1000만원을 기탁했다.
대전시체육회는 15일 건물 외벽 페인트 시공 등을 주업으로 하는 아성산업개발 현민우 대표(대전시탁구협회장,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운영위원장)로부터 발전기금을 전달받았다.

현 대표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유소년 선수들에게 용기를 주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대전 체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찬 대전시체육회 회장은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체육꿈나무를 위한 기탁에 나선 것은 사회적 가치 실현의 모범”이라며 “지역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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