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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평받던 이장우 카레집 '가래'⋯9개월 만에 결국 '폐점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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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배우 이장우가 운영하던 일식집 '가래'가 비싸고 양이 적다는 혹평을 받던 가운데, 결국 문을 닫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이장우가 운영하던 일식집 '가래'가 비싸고 양이 적다는 혹평에 시달리다 폐점 소식을 알렸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배우 이장우가 운영하던 일식집 '가래'가 비싸고 양이 적다는 혹평에 시달리다 폐점 소식을 알렸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최근 네이버 지도의 해당 가게 페이지에는 '지난 1일부로 영업을 종료했다'는 안내문이 게재됐다. 이 가게는 지난해 12월 문을 열고 단일 메뉴인 카레만 판매했지만 초기부터 가격과 구성에 대한 혹평이 이어졌다.

메뉴는 기본 카레가 1만원이었고 노른자(500원), 고기(4000원) 등 토핑을 추가할 수 있었다. 밥이나 카레를 추가할 경우 각각 2000원, 3000원이 부과됐으며 반찬은 양배추 무침이 전부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돈이 아깝다" "카레 맛도 특별하지 않다" "일단 양이 너무 적다" "다른 카레집은 밥과 카레를 무한 리필로 제공하는데 추가금을 받는 건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일부는 "구성이 5000~6000원 수준"이라며 가격 책정이 지나치다고 꼬집었다.

이와 함께 "사업병 걸린 걸까. 망하는 거 한순간인데 걱정된다" "가격 너무 비싸다. 토핑 없는 카레만 팔려면 맛이라도 특별해야지" "본인 먹는 건 진심이면서 이건 아니지" "제2의 백종원 되는 거냐" 등의 비판도 쏟아낸 바 있다.

배우 이장우가 운영하던 일식집 '가래'가 비싸고 양이 적다는 혹평에 시달리다 폐점 소식을 알렸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해당 카레를 접한 누리꾼들은 혹평을 쏟아내기도 했다. 사진은 해당 카레. [사진=유튜브 @부부유랑단]

한편 이장우는 tvN 예능 '장사천재 백사장2'에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로부터 장사 수완을 인정받으며 백종원 수제자'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이후 그는 우동집, 순댓국집 등 요식업 사업에 진출했으나 누리꾼 혹평에 시달리기도 했다.

/설래온 기자(leonsig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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