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김장중 기자] 경기도 화성도시공사는 지난 14일 반월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2025년도 화성도시공사 꿈나무 수영대회’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15일 공사에 따르면 2015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열리는 대회는 화성시 대표 어린이 수영대회로 자리를 굳히며, HU공사가 운영하는 5개 센터(화성국민체육센터, 그린환경센터 주민편익시설, 화성남부국민체육센터, 동탄중앙어울림센터, 반월체육센터)에서 수영 강습을 받고 있는 173명의 어린이가 참가해 48개 종목, 총 96경기가 치러졌다.
참가 선수들은 자유형, 배영, 평영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선보였고, 종합우승센터(동탄중앙어울림센터)와 최우수선수 5명, 우수선수 5명이 선정돼 HU공사 사장 상장과 부상을 수여 받았다.
한병홍 HU공사 사장은 “이번 대회가 출전 선수들에게는 성취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지역사회에는 수영 저변을 넓히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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