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가 가을 시즌 캠페인 '골든 겟어웨이'를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추석 황금 연휴가 시작되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총 4일간 디스커버리 파크에서 가을의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트와일라잇 마켓'이 펼쳐질 예정이다.
![인스파이어 '트와일라잇 마켓' 포스터'. [사진=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https://image.inews24.com/v1/7846548ea8d1e6.jpg)
디스커버리 파크는 약 3만평 규모의 야외 엔터테인먼트 공원으로, 계절에 따른 정취를 느낄 수 있음은 물론, 웰니스를 포함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이 펼쳐지는 공간이다.
디스커버리 파크 내 총 6개의 존으로 구성될 트와일라잇 마켓에는 먹거리부터 다채로운 상품을 만날 수 있는 플리마켓 존이 들어선다.
특히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했던 셰프 4인이 협업해 하나의 푸드 트럭에서 각자의 대표 메뉴를 판매할 예정이다. 조광효 셰프가 프로그램을 통해 선보이며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았던 동파육을 만나볼 수 있다.
또 유명 재즈바 '겟 올라잇'의 아티스트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이 펼쳐질 미니 콘서트 존, 대형 행성 오브제 및 인터랙티브 에어볼 등 조명과 빛을 통해 일상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신비로움을 선사하는 루미너스 존, 대형 달 조형물 '슈퍼문'도 설치된다. 슈퍼문 앞에는 방문객이 소원을 적은 바람개비를 꽂을 수 있도록 소원의 바람개비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외에도 영종도에 위치한 국내 최초의 자동차 복합 문화 공간인 BMW 드라이빙 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지리적 특성을 활용한 '인스파이어 X BMW 시닉 드라이브'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참가자는 BMW의 SUV 라인업인 X시리즈의 고성능 모델에 탑승해 인스파이어를 출발, 약 2시간에 걸쳐 영종 해안도로 드라이빙 코스를 주행한 뒤 BMW 드라이빙 센터 관람 및 트랙 주행까지 참여할 수 있다.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웰니스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각기 다른 네 가지 테마로 진행되는 '가을 웰니스 클래스'는 오는 10월 26일까지 격주 일요일마다 진행된다.
매주 금요일과 토 오후 8시부터 디스커버리파크 내 글라스하우스에서는 '이브닝 요가 클래스', 매주 일요일 오전 8시에 진행되는 '선라이즈 러닝 클럽' 등 투숙객 대상 무료 웰니스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 중이다.
야외는 물론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준비 돼있다.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총 9일간 인스파이어 볼룸에서 1일 2회에 걸쳐 투숙객 대상 무료로 영화를 상영하는 '문라이트 시네마'가 진행된다.
아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도 주목할 만하다. 만 48개월부터 만 8세의 아이들을 위해 스포츠와 액티비티, 스플래시 베이 체험까지 포함된 '인스파이어 키즈 캠프'가 상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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