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오뚜기는 오직 땅콩만을 사용한 '100% 땅콩버터' 2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100% 땅콩버터 2종. [사진=오뚜기 제공]](https://image.inews24.com/v1/7ede9af8429054.jpg)
이번 제품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하이-올레익(High-Oleic) 땅콩을 사용했으며, 첨가물을 넣지 않고 국내에서 직접 갈아 만든 것이 특징이다.
종류는 △크런치(Crunchy) △스무스(Smooth) 등 2종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크런치는 땅콩 알갱이로 식감을 살렸고, 스무스는 부드러운 질감을 바탕으로 스프레드나 소스로 활용하기 적합하다.
활용 범위도 넓다. 요거트·오트밀 토핑, 과일·샐러드와 곁들이는 아침 식사, 스무디 재료, 콩국수·월남쌈·탄탄면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건강과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첨가물을 뺀 땅콩버터를 선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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