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충북도교육청의 대표 홍보 캐릭터인 별이와 송이가 2025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에서 특별상인 ‘정책홍보 혁신상’을 수상했다.
지난 13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 행사는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개발한 캐릭터를 알리고,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도교육청이 차지한 ‘정책홍보 혁신상’은 정책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도민과의 소통을 창의적으로 이끈 캐릭터에 수여한다.
별이와 송이는 첫 출전임에도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별이는 충북도의 ‘충(ㅊ)’을 별 모양으로 형상화했고, 송이는 ‘북(ㅂ)’의 초성을 꽃봉오리로 표현했다.
두 캐릭터는 교육청 홍보대사 역할을 하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 교육 행사 홍보, 교육청 홍보 영상에 등장하며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노재경 충북교육청 공보관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 더 친근하고 공감 가는 콘텐츠를 제작, 실력다짐 충북교육을 널리 알리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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