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성비위 사건' 조국혁신당 비대위원장에 조국 입력 2025.09.11 오후 3:56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당내 성비위 사건과 2차 가해 논란으로 지도부가 총사퇴한 조국혁신당이 11일 당무위원회를 열어 당을 수습할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조국 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을 선출했다. /문장원 기자(moon3346@i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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