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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츄파춥스 사워 젤리' 800만개 이상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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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7월 기준 누적 판매량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글로벌 캔디 브랜드 츄파춥스의 '사워 젤리' 시리즈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누적 판매량 800만 개를 돌파했다고 농심이 11일 밝혔다.

츄파춥스 사워 젤리 3종. [사진=농심 제공]
츄파춥스 사워 젤리 3종. [사진=농심 제공]

츄파춥스 사워 젤리는 강한 산미와 단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제품이다. 10·20세대 사이에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 콘텐츠와 먹방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대표 제품인 '사워 게코 젤리'는 도마뱀 모양의 독특한 형태와 푹신한 식감으로 '도마뱀 젤리'라는 별칭을 얻으며 인기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2021년부터 약 4년 만에 매출이 330% 이상 증가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 외에도 무지개 색감이 특징인 '사워 바이츠'와 얼려먹으면 색다른 식감을 주는 '사워 벨트' 등 다양한 제품도 고르게 사랑받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사워 젤리는 Z세대를 겨냥한 콘텐츠형 젤리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소비자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주는 제품을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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