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10일 도주했던 이기훈 전 삼부토건 부회장 겸 웰바이오텍 회장을 체포했다.
특검팀은 이날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와 공조하여 금일 오후 6시14분 목포에서 이기훈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이일준 삼부토건 회장 등과 공모하고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참여' 등 호재를 이용해 삼부토건 주가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지난 7월 17일 구속영장실질심사에 불출석하고 잠적, 도주생활을 이어왔다.
![이기훈 부회장 겸 웰바이오텍 회장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1510046a6ac16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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