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배달의민족(배민)이 토스플레이스 출신 서비스 개발자를 최고제품책임자(CPO)로 영입했다.
![백인범 우아한형제들 신임 CPO. [사진=토스플레이스 홈페이지]](https://image.inews24.com/v1/c4335e024137e5.jpg)
10일 업계에 따르면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최근 백인범 전 토스플레이스 프로덕트오너(PO)를 CPO 겸 서비스플랫폼센터장으로 선임했다.
백 CPO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미투데이' 초기 멤버로 참여했고, 이후 네이버 '밴드' 등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한 인물이다. 2021년에는 토스플레이스에 합류해 적립,고객관계관리(CRM),토스오더 등 서비스 개발에 참여했다.
한편, 배민은 올해 3월 김범석 대표가 '배민 2.0'을 선언, 브랜드 리뉴얼에 나서며 조직 전략을 재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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