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준표 기자] 충남 논산지역자활센터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실시한 ‘2025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전국 최상위 등급인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전국 228개 지역자활센터 가운데 최우수기관은 25곳에 불과하다.
논산지역자활센터는 △참여자의 역량 강화와 취·창업 성과 △안정적 자활사업단 운영 △자활기업 성장 지원 △체계적 센터 운영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강화 등 평가 지표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논산지역자활센터는 재정 특전 20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센터는 이를 운영 효율화와 종사자 처우 개선에 활용해 자활사업의 질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논산시 관계자는 “최우수기관 선정에 안주하지 않고, 취약계층의 자립·자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협력을 확대해 참여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자활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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