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 양평군의회는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일부터 진행한 제310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심의 안건 20건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 안건 3건 등 총 23건의 조례안·예산안이 의결됐다.
특히 2025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은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다. 소비쿠폰 지원으로 주민 생활 부담을 덜고, 국·도비 보조사업 조정을 통해 재정 건전성을 확보했으며, 화장장려금·출산장려금 등 필수경비와 생활 불편 해소 사업을 반영해 주민 복지를 강화했다.
황선호 의장은 “조례안과 예산안 심사에 최선을 다해주신 동료 의원들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한가위에 군민 모두가 행복과 웃음을 나누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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