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입장권 사전 예매 시 적용된 50% 할인 혜택이 오는 11일 끝나고, 12일부터는 행사장에서 정상가로 현장 판매가 이뤄진다고 8일 밝혔다.
또 입장권 구매자에게는 2000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으로 환급해줄 예정이다.
성인 기준 보통권(1만원)을 구매하면 8000원에 엑스포를 즐길 수 있다. 청소년권(7000원)과 어린이권(5000원)도 마찬가지로 환급 혜택이 있다.

당초 보통권·단체할인권 소지자에 한정됐던 환급 혜택을 엑스포 기간 통용권을 제외한 모든 입장권 소지자로 확대했다. 사전 구매자 역시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엑스포 입장권 소지자는 행사장 체험 부스와 후문 매표소 옆 2개소에서 ‘영동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이 상품권은 영동군 외식 업소와 전통시장 등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다.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오는 12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레인보우힐링관광지와 국악체험촌 등 충북 영동권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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