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목시 서울 명동의 라운지 바 '바 목시'가 시그니처 메뉴 '10달러 버거' 라인의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10달러 버거'는 10달러의 가치를 재정의한 다이닝 세트 메뉴다. 100% 소고기와 풀드 포크 더블 패티, 브리오슈 번, 그리고 미국식 매콤함이 매력적인 텍사스 치폴레 마요 소스가 어우러진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의 수제 버거다.
![10달러 버거. [사진=목시 서울 명동]](https://image.inews24.com/v1/d93bba044d85a0.jpg)
새롭게 선보이는 '슬로우 에이징 버거'는 담백한 풍미의 소고기 더블 패티와 아삭함 식감의 양상추 번으로 완성된 신메뉴다. 두툼한 패티와 싱싱한 양상추의 조화로 건강하면서도 대담한 맛을 강조했으며, 칼로리는 가볍지만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모든 버거 메뉴 이용 시 샐러드와 무제한 프렌치프라이 리필 서비스가 함께 제공되며, 아메리카노 할인 혜택까지 제공된다.
10달러 버거 이용 시간은 런치 정오 12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디너 오후 6시부터 자정 12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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