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한 육군 부사관이 관사서 숨진 채 발견돼 군이 수사에 나섰다.
![한 육군 부사관이 관사서 숨진 채 발견돼 군이 수사에 나섰다. 기사 내용과 상관없는 이미지. [사진=픽사베이]](https://image.inews24.com/v1/f7ae5d474e1988.jpg)
8일 군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육군 모 부대 소속 A씨가 부대 인근 숙소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소방 당국은 같은 날 오전 7시 37분쯤 A씨 동료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나, 도착 당시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타살 정황 등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 육군 부사관이 관사서 숨진 채 발견돼 군이 수사에 나섰다. 기사 내용과 상관없는 이미지. [사진=픽사베이]](https://image.inews24.com/v1/50a8bc276ee23c.jpg)
군 당국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자살 예방 SNS 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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