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천겸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과 인천환경공단이 청년 직원들로 구성된 ‘주니어보드’ 간 직무 교류회를 열고 조직문화 개선과 역량 강화를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교류회는 지난 9월 5일 대전시설관리공단 홍보실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의 청년위원 20여 명이 참석해 조직문화 혁신 방안과 업무 전문성 향상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주니어보드는 젊은 직원들이 조직문화 개선과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해 공단의 변화를 이끄는 청년 이사회로 운영되고 있다.
대전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번 교류회를 통해 양 기관 주니어보드 위원들이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넓은 시야로 문제를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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