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이랜드 리테일(동아백화점·NC)이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대구·경북권 전 지점에서 ‘가을맞이 이득위크’ 행사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이랜드 리테일 매장에서 동시 진행되며, 지점·층·브랜드별 차별화된 사은행사와 가격·수량·기간 한정 특가 이벤트가 다채롭게 마련된다.

행사 첫날인 10일에는 ‘이멤버 앱’ 적립 시 이포인트 3배 지급, 당일 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이포인트 5만 점 추가 적립 등 스페셜 리워드 혜택이 제공된다. 10일부터 14일까지는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패션·모던관 5천 원 할인쿠폰을 증정하며, 10일부터 26일까지는 E페이머니 신규 가입 고객에게 이포인트 5000점을 즉시 지급한다.
주요 지점별 행사도 풍성하다. 쇼핑점에서는 10일 하루 동아IM뱅크카드 10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품권, 패션관 10만원 이상 구매 시 스타벅스 5000원권을 증정하며, 선착순 500명에게 장바구니를 제공한다. 수성점에서는 20만원 이상 구매 시 롤링핀 베이커리 상품권 1만 원권, 모던하우스 10만 원 이상 구매 시 양우산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준비됐다.
이외에도 △럭셔리 프리모 해외 명품 특가전 △가을맞이 패션·골프웨어 특가전 △아동 가을 이월 상품 대전 △화장품 고객 초대전 등 시즌별 행사와 브랜드별 할인 이벤트가 이어진다.
식품 매장에서는 11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매일 초특가 상품을 선보이며, 홍로 사과·캠벨 포도·예천 건고추·한우·한돈·활꽃게·활전복 등 ‘킴스 추천 가을맞이 이득위크’ 기획전을 연다. 모던하우스 전 지점에서는 10일 하루 20% 특별 할인과 장바구니 증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랜드 리테일 관계자는 “이번 ‘이득위크’는 고객들이 가을 시즌을 맞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실속 있는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추석을 앞두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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