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에 소상공인 전담 차관을 두는 복수차관제 도입에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8일 성명을 통해 "지난해 폐업자 수가 100만명이 넘는 등 소상공인은 역대급 위기에 놓여있다"며 "온라인 플랫폼, 온라인상품권, 간편결제 등 수수료 및 광고비 부담과 프랜차이즈 유통비용 등 산업의 구조 재편과 디지털 전환을 통한 육성 같은 과제에 적절히 대응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소기업중앙회 CI [사진=중소기업중앙회]](https://image.inews24.com/v1/afe54f4fb9edd0.jpg)
중기중앙회는 "앞으로 임명될 소상공인 전담 차관이 소상공인의 성장과 디지털 전환, 폐업·재기 지원 같은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길 바란다"며 "중소기업계도 중기부와 합심해 소상공인의 애로 해결을 위해 적극 힘을 보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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