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하이트진로는 테라의 프리미엄 한정판 맥주 '테라 싱글몰트 에디션'을 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테라 싱글몰트 에디션. [사진=하이트진로]](https://image.inews24.com/v1/5564680acd209f.jpg)
지난 2022년 국내 라거 최초의 싱글몰트로 처음 선보인 '테라 싱글몰트 에디션'은 1년에 단 한 번 만날 수 있는 라거 맥주라는 콘셉트로 매년 출시되고 있다.
테라 싱글몰트 에디션은 섬의 40%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세계적인 청정 지역 태즈메이니아 섬에서 자란 보리와 홉을 100% 사용했다. 제맥 과정은 100년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현지 제맥소 '조-화이트 몰팅스'와 협업해 진행했으며, 태즈메이니아산 단일 품종 'ELLA 홉'을 사용해 부드럽고 향긋한 꽃 향을 구현했다.
특히 패키지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보리-몰트-맥주'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차별화를 꾀했다.
올해는 IPX(구 라인프렌즈)가 IP 비즈니스 전개 중인 인기 캐릭터 다이노탱과 패키지 협업을 통해 한정판의 가치를 극대화했다.
테라 싱글몰트 에디션은 355ml와 500ml 캔 2종으로 출시돼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 가정 채널에서 판매된다. 가격은 일반 테라 제품과 동일하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전무는 "가치 소비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청정 원료로 만든 테라 싱글몰트 에디션을 매년 단 한 번 한정 출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맥주 시장을 선도하고 청정라거 테라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차별화된 마케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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