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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 금호워터폴리스 개발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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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시영 위원장,“금호워터폴리스 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완수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허시영)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금호워터폴리스 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건설교통위원회는 제319회 임시회 기간 중인 5일 북구 검단동 310번지 일원에서 대구도시개발공사 정명섭 사장 등과 함께 현장을 시찰하고 사업 진행 현황을 보고받았다.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 위원들과 도시개발공사 등 관계자들이 금호 워터폴리스 방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구시의회]

금호워터폴리스 개발사업은 총 1조 2328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119만 3340㎡ 부지에 산업·상업·주거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단지에는 제조시설용지 31만 2545㎡, 물류시설용지 3만 3473㎡, 복합용지 4만 3763㎡, 공동주택용지 12만 1020㎡, 상업용지 4만 1470㎡ 등이 포함돼 있으며, 금호강 수변과 검단산업단지 등 인근 지역과 연계해 첨단산업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현재 대부분의 조성 공사는 완료 단계에 있으며 준공 인가 절차와 일부 물류용지 조성이 남아 있어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신속한 행정 처리에 집중하고 있다.

위원들은 “금호워터폴리스가 검단산업단지, EXCO, 이시아폴리스 등과 연계해 북부권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허시영 건설교통위원장은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돼 금호워터폴리스가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 거점이 되길 바란다”며 “시의회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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