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청에서 ‘건축시공 기술사’가 탄생했다.
청주시 청원구청 건축과(과장 김춘일)는 최근 치러진 136회 건축시공기술사 시험에서 황정윤 건축팀장이 합격했다고 5일 밝혔다.
건축시공기술사는 국내 건설 분야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전문자격 중 하나로, 건설 프로젝트 전반의 기획·시공·품질관리 능력을 검증하는 국가 기술자격이다.
특히 치열한 경쟁률과 높은 난이도로 건설 기술인의 최고 등급 자격으로 알려졌다.
황정윤 팀장은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을 위한 건축행정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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