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이 5일 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충북 고등부 대표로 출전하는 학생 선수들을 격려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이날 충북체육고등학교 훈련장을 찾아 “결과도 중요하지만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도전하는 마음가짐이 더 값지다. 충북을 대표한다는 자긍심으로 매 순간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도교사와 운동부 지도자들에게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학생 선수들의 안전”이라며 세심한 관심과 배려를 부탁했다.
이번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17~23일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다.
충북에선 충북체고 학생선수 173명이 육상을 비롯한 14개 종목에 충북 대표로 출전한다.
도교육청은 학생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신의 꿈과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