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넷마블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신작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를 4일 출시했다.
![[사진=넷마블]](https://image.inews24.com/v1/4e714305c44ebb.jpg)
게임은 SNK의 글로벌 인기 격투 게임 대표작 '더 킹 오브 파이터즈' IP를 기반으로 한 작품이다. 복고풍 2D 도트 그래픽, 고품질 일러스트를 기반으로 캐릭터를 수집·육성하는 재미와 몰입감 넘치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출시 버전에서는 총 114종의 '파이터' 캐릭터가 등장하며, 덱에 편성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펫'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10종의 PVE 던전과 최대 1만 2600개 스테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콘텐츠, 계정 성장을 돕는 각양각색의 성장 시스템, 소규모 대전부터 랭킹 대전까지 다양한 경쟁 콘텐츠 등이 마련돼 전략적 재미도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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