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CJ올리브영은 '올리브 멤버스'를 위한 혜택을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올리브영N 성수에 마련된 '멤버스 라운지' 전경. [사진=CJ올리브영]](https://image.inews24.com/v1/cc7b9095d2c101.jpg)
올리브 멤버스는 올리브영 고객에게 다양한 구매 혜택과 경험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최근 올리브영은 올리브 멤버스의 체감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승급주기를 기존 6개월에서 1개월로 단축했다. 매달 온라인몰과 모바일앱에서 최대 2만4000원의 할인 쿠폰팩을 받을 수 있다.
이달부터는 로레알코리아의 멤버십 '마이 뷰티 박스' 연동 혜택도 추가했다. 마이 뷰티 박스와 연동한 다음 올리브영에서 키엘, 랑콤, 케라스타즈, 비오템, 어반디케이, 라로슈포제 등 6개 브랜드를 구매하면 CJ ONE 포인트 추가 적립 등 혜택을 제공한다.
매달 25~27일에는 올리브 멤버스 만을 위한 특가 행사인 '올리브 데이'를 진행한다. 상품 추가 할인부터 장바구니 쿠폰, CJ ONE 포인트 추가 적립 등 혜택을 제공한다.
상위 등급인 골드 올리브와 블랙 올리브 회원에게는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골드 올리브 회원은 올리브영 매장 중 최대 규모인 올리브영N 성수에 마련된 올리브 멤버스 라운지를 월 1회, 동반인 최대 3인과 이용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타르트, 티라미수 등 디저트와 음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올리브영에 입점한 브랜드를 심화 체험할 수 있는 '올리브 클래스'도 신설한다. 매달 1~3개 브랜드를 선정해 대표 제품과 연계된 뷰티 클래스를 올리브영 센트럴 강남 타운에서 소규모 그룹으로 진행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리브영과 K뷰티·K웰니스를 사랑하는 고객 분들을 위해 올리브 멤버스 전용 혜택을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새롭고 실제로 체감되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