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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강릉 가뭄 피해에 병입수돗물 긴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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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는 강릉시의 극심한 가뭄으로 인한 제한 급수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병입수돗물 ‘이츠수’ 1차분을 긴급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강릉시의 요청과 시장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8리터들이 8000병(약 14톤)을 11톤 화물차 2대에 실어 전달했다.

대전시, 강릉시 가뭄 극복 위해 대전 병입수돗물 긴급 지원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이번 지원이 강릉시 주민들의 식수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가뭄이 장기화될 경우 추가 지원도 검토할 계획이다. 아울러 자체 재난 대응을 위한 21톤 규모의 병입수돗물 비축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장우 시장은 “타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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