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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파이어, 폐린넨 재자원화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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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린넨 활용해 업사이클링 벤치 제작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는 9월 자원순환의 달을 맞아 '인스파이어 플레이 그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인스파이어 플레이 그린 캠페인'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리조트에서 발생하는 폐린넨 소각 문제를 자원순환을 통해 대응하고 그 의미와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됐다. 인스파이어는 자원선순환 플랫폼 기빙플러스와 손잡고 업사이클링 프로젝트에 참여해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연계했다.

'인스파이어 폐린넨 업사이클링 친환경 벤치 기증식’에 참석한 도담초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인스파이어 폐린넨 업사이클링 친환경 벤치 기증식’에 참석한 도담초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인스파이어는 약 500kg의 폐린넨을 세진플러스의 특허 받은 업사이클링 기술을 활용해 재생섬유 패널로 재자원화하고, 이를 친환경 업사이클링 벤치로 재탄생시켰다. 이번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를 통해 소나무 32그루를 심는 것과 동일한 탄소 저감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추산된다.

또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자원순환의 가치를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인천지역의 창영초등학교, 도담초등학교, 연일특수학교 세 곳에 총 10개의 업사이클링 벤치를 기증했다. 지난 9월 3일에는 세 곳의 학교 중 도담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기증식을 갖고 지역사회 학생들과 자원순환의 의미를 새겼다.

아울러 세 곳의 학교에서 학생들을 위한 '에코히어로즈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전문 업사이클링 강사와 함께 폐플라스틱 문제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배우고, 병뚜껑 등 폐기물을 활용해 직접 업사이클링 작품을 만들어보며 환경 인식을 높이고 업사이클링의 의미를 몸소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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