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HK이노엔, 화이자와 코로나19 백신 코프로모션 계약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기존 유통 계약에 이어 공동영업으로 확대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HK이노엔은 한국화이자제약과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 엘피에이트원 프리필드시린지'의 국가예방접종사업(NIP) 대상 코프로모션 계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오동욱 한국화이자제약 대표와 곽달원 HK이노엔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HK이노엔 제공]
오동욱 한국화이자제약 대표와 곽달원 HK이노엔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HK이노엔 제공]

HK이노엔은 지난해 단회용 '코미나티 제이엔원주'의 민간 유통을 맡은 데 이어, 최근에는 65세 이상 고령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하는 약 2000억 원 규모의 NIP 유통도 담당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화이자와의 협력은 공동영업까지 확대됐다.

'코미나티 엘피에이트원'은 지난달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12세 이상 대상 코로나19 예방 백신으로 승인받았다. 프리필드시린지(사전충전형 주사) 제형으로, NIP나 대량 접종 상황에 적합하다. 근육주사로 이전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계없이 0.3㎖ 1회 투여하는 방식이다.

곽달원 HK이노엔 대표는 "당사의 영업·유통 역량을 기반으로 코미나티 엘피에이트원의 안정적 공급과 공공보건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HK이노엔, 화이자와 코로나19 백신 코프로모션 계약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