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다운 기자] 충남 당진시 정미면이 인천시 연수구 송도5동 주민자치회와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한 공동 발전을 위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식은 3일 오후 송도5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박명수 정미면장과 현진수 정미면 주민자치회장, 강지행 송도5동장, 채한진 송도5동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했다.
두 지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행정·문화·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교류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특히 주민 상호 방문과 문화 행사 참여, 지역 특산물 교류 등을 통해 우호를 다지고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현진수 정미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두 지역 주민이 더 가까워지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채한진 송도5동 주민자치회장도 “주민자치회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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