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홍지희 기자] 올해 2025년도 제60회 공인회계사 시험에서 1200명이 최종 합격했다.
금융감독원은 3일 "합격자 수는 작년보다 50명 줄었고, 합격률은 27.9%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진=금융감독원]](https://image.inews24.com/v1/289e29a0b3392e.jpg)
합격자 평균 연령은 27.2세로 전년보다 0.3세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20대 후반(65.8%), 20대 전반(20.1%), 30대 전반(13.3%) 순이었다.
여성 합격자 비율은 37.4%로 전년보다 0.4%포인트(p) 하락했다.
전공별로는 상경 계열 전공자가 70.5%를 차지했다. 전년에 비해 0.1%p 올랐다. 올해 응시자의 평균 점수는 57.5점으로 전년 대비 1.3점 올랐다.
최고점자는 고려대 3학년 류재석(24)씨로 총점 461.4점을 받았다. 최연소 합격자는 고려대 2학년 최성헌(20)씨다.
최종 성적은 금감원 공인회계사 시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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