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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학교, 천원 아침밥 이어 ‘천원매점’…학생 중심 복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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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 평택대학교는 오늘 오전 11시 교내 학생관 1층에서 ‘천원매점’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대학과 재학생이 함께 운영하며, 학생들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복지 수준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천원매점’에서는 먹거리와 생필품 등 일상 필수품을 3~5개 묶음 꾸러미로 구성해 정가 대비 90% 이상 할인된 1,000원 균일가로 판매한다.

특히 최근 고물가와 등록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경제적·심리적 부담 완화 효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현 총장은 개소식에서 “평택대학교는 ‘천원 아침밥 사업’에 이어 이번 천원매점 운영으로 학생들의 생활 전반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복지 정책을 강화해 학업과 학교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개소 소식에 학생들 사이에서는 “실질적인 생활비 절감 효과가 크다”는 긍정적 반응이 나오고 있다. 평택대학교는 향후 매점 품목을 더욱 다양화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농산물·사회적 기업 제품 등을 도입함으로써 착한 소비와 지역 상생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오늘 이동현 총장이 천원매점 개소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평택대학교]
/평택=이윤 기자(uno2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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