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전북 군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영란)는 3일부터 2025년 제2회 추경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심사에 돌입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집행부가 제출한 총 1조 8,507억 1400만원 가운데 각 상임위의 심사를 통해 불요불급한 예산으로 판단된 2억 2620만원을 삭감해 1조 8,504억 8780만원으로 조정,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상정됐다.

김영란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예결위 위원들은 “각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제출된 수정예산안과 기금운영변경안을 면밀히 검토하여, 민생안정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필요한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5년 제2회 추경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후, 5일 열리는 제27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