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충주 한림디자인고등학교(교장 민병군)는 1학년 연가을 학생이 56회 한민족통일문화제전에서 웹툰 부문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한림디자인고에 따르면 민족통일협의회와 통일부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주제로 열렸다.
글짓기와 웹툰, 포스터, 사진 부문에서 초‧중‧고등부, 대학・일반부로 나눠 수상자를 뽑았다.
연가을 학생의 작품은 지역 심사와 중앙 심사를 모두 통과해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민병군 교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 개인의 노력과 재능뿐만 아니라 한림디자인고의 창의적인 교육 환경과 지도가 빚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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