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도시공사 펜싱팀이 제30회 김창환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개인전 우승과 국가대표 발탁 성과를 거뒀다.
이성종 선수는 남자 플러레 개인전 결승에서 서예찬(경남대)을 15대1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곽준혁 선수와 최민서 선수는 선발전을 통과해 국가대표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성과로 대전도시공사 펜싱팀은 국내 정상급 기량을 입증했으며, 국가대표 발탁으로 국제무대에서도 활약이 기대된다.
[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도시공사 펜싱팀이 제30회 김창환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개인전 우승과 국가대표 발탁 성과를 거뒀다.
이성종 선수는 남자 플러레 개인전 결승에서 서예찬(경남대)을 15대1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곽준혁 선수와 최민서 선수는 선발전을 통과해 국가대표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성과로 대전도시공사 펜싱팀은 국내 정상급 기량을 입증했으며, 국가대표 발탁으로 국제무대에서도 활약이 기대된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