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김장중 기자] 경기도 오산시가 오는 20일 오산천변에서 ‘2025 사회적경제한마당’을 연다.
3일 시에 따르면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이 체감하는 상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다.
행사는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소비·체험의 장으로 준비된다.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다짐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며 이익을 나누는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20여개의 사회적경제 주체가 참여한다.
시민들은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이해하고,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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